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ITF 번외편 ㅡ 꽉 찬 하루

by Aner병문

비오기 전에는 옥상도장에서.훈련하고

처자식과.바깥 나들이.잘하고

소은이 낮잠 자는.틈타서 외식도 잘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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