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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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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에서 온 반포댁
전직 아나운서. 작가님들의 다양한 영역의 글을 마음껏 읽을 수 있고, 작가님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참 즐겁습니다. 삶이 묻어나는 일상의 소소함을 따뜻하고 다정하게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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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옵
인문학의 골목에서 엉뚱한 질문을 줍고, 일상의 먼지로 사유를 빚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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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준 변호사의 성경보기
1987년에 세례를 받고 약 40년 기독교 신앙을 붙들고 살았습니다. 신앙 유산으로 남기고 싶은 주제들을 글로 정리합니다. 변호사의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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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강내강송븐니
매일매일 예쁘고, 행복한 사람의 글!♥ l Premium Writer. l Simple is the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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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웨이 에버송
노래는 삼분간의 승부수죠. 삶의 넓이와 깊이가 녹아 있는 노래가사 100% 창작하기, 그리고 인공지능 작곡하기와 선별 프로듀싱으로 더 깊숙이 다가가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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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ermensch
글을 토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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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어
향 냄새 물고기 냄새가 난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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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
잔잔한 일상 속에서 진심을 담아 쉽고 재미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공감과 소통의 장. 살짝 울림이 있다면 더욱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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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날
힘들게 썼지만 가볍게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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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Cluster
도덕을 가르치는 사람입니다. 배우고, 나누는 것을 좋아합니다. 진심이 담긴 글을 읽는 것을 사랑합니다. 그런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합니다.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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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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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님
글과 그림으로 만난 일상이 재밌어서 시작한 기록. 모토는 건강한 삶과 계절의 리듬을 느끼며 사는 것이죠. 취미는 만화 읽기와 상황극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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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피엔
나만의 방식으로 삶을 음미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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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대웅
"어느 면도사에게나 철학은 있다." 저도 매일 같은 결로 문장을 밀어냅니다. 무수한 반복이 결국 제 글의 철학을 만든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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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나
특별한 의사 선생님과 함께 고락을 나누었습니다. 종합병원급 환자였지만, 고통 안에도 분명 행복은 깃들어 있더라고요? 울고 웃던 시간들을 잊고 싶지 않아 쓸어담듯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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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새미 결
에세이 1 : '한국사람으로 살아가는 그녀들' --- 시 모음 1 : '나는 먼지다' --- 시 모음 2 : 그에게 간다 -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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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
망원동에서 아담하고 포근한 와인바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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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호파파B
브런치는 글 잘 쓰는 것만으로는 안 된다는 걸 알아버렸습니다! 인기 브런치 작가로 거듭나는 모든 비법이 담겨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작가 소개 > 기타 이력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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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별
내면의 치유와 성장을 위한 글쓰기를 통해 공모전에 당선되어 책을 출간했습니다. 쓰는 일은 결국 나를 돌아보고 누군가를 안아주는 일이라 믿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마음을 꺼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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