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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 qui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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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ves
May 15. 2023
지금 고민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내가 하는 일도 그럭저럭 잘 되고 내 주변사람들이 나를 위해주고 나는 자유롭게 일하고 글을 쓰고 쉰다. 가끔 밀려드는 답답함. 이것은 어디서 오는 걸까. 우리의 인연은 필연일까 악연일까. 그대가 나를 미워하는지 사랑하는지조차 이제는 모르겠다. 이제는 그저 즐겁게 지내면 그만이라는 생각이다. 그대가 나를 아끼고 사랑했던 기억을 가슴에 남겨두고... Te qui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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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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