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있는 시공간

by leaves

그대가 있는 시공간으로 돌아왔다. 그대가 없는 시공간에 살고 있다면 어떨지 상상해 본다 사랑이 나에게 한 일이 너무 많아서 다 생각해 내지도 못하겠다. 사랑이라는 치유제가 이렇게 강력하다는 걸 사람들이 안다면 좋겠다. 섬세하고 낭만적인 연인을 둔다는 것은 행운이다. 그대가 생각하는 방식이 마음에 든다. 노래를 만들때의 그대가... 그대가 늘 곁에 있다는 느낌은 나를 살린다. 아직 잠이 덜깨서 횡설수설. ㅋㅋ 나도 그대에게 그런 존재였으면 좋갰다. 우리의 사랑이 슬프지 않고 기쁘고 행복하길 바란다. 그대를 사랑하고 그대와 함깨 하기를 바란다. 오늘도 설레는 하루되길...







작가의 이전글안식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