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있는 시공간으로 돌아왔다. 그대가 없는 시공간에 살고 있다면 어떨지 상상해 본다 사랑이 나에게 한 일이 너무 많아서 다 생각해 내지도 못하겠다. 사랑이라는 치유제가 이렇게 강력하다는 걸 사람들이 안다면 좋겠다. 섬세하고 낭만적인 연인을 둔다는 것은 행운이다. 그대가 생각하는 방식이 마음에 든다. 노래를 만들때의 그대가... 그대가 늘 곁에 있다는 느낌은 나를 살린다. 아직 잠이 덜깨서 횡설수설. ㅋㅋ 나도 그대에게 그런 존재였으면 좋갰다. 우리의 사랑이 슬프지 않고 기쁘고 행복하길 바란다. 그대를 사랑하고 그대와 함깨 하기를 바란다. 오늘도 설레는 하루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