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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혁
여행이 좋아서 여행 가방을 만듭니다. 제가 만든 가방과 함께 여행을 하다보니 여행을 주제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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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
한국에서 영화를 공부했고 여기저기서 일하다 독일에 와서 문학과 언어학, 음악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영화도 문학도 음악도 잘 모르는 게 특기입니다. 맛있는 걸 먹는 게 취미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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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짧은 두루미
글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읽는 것도 좋아합니다. 그리고 잊혀지거나 간과되기 쉬운, 일상의 순간 순간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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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인간 채도운
뭐든 애매해. 공부도, 글쓰기도, 그림도, 요리도. 하지만 뭐, 애매한 것도 괜찮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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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력
삶의 특전사. 고통속에 살아남아 몸부림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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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림
40줄 비혼백수에서, 이제는 40줄 인턴사원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글은 계속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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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세상
눈치보는 소심한 몽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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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
결혼 28년만에 남편에게 30년간 관계를 유지해온 상간녀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모든 것으로부터 독립하기위해 고군분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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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라
글쓰는 일이 좋아 시작한 일들이 나 자신이 되어 버린 에디터이자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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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이
내 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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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터
저도 믿기지 않지만 일곱 개의 직장을 그만두고 대학원도 한 번 그만뒀습니다. 해학이 있는 글을 쓰는 것이 꿈이며, 가끔 일러스트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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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솔직함과 따뜻함이 묻어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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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의식탁
어떤 음식 좋아하세요? 관계는 늘 그렇게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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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초이
IT회사 UX Manager이며, 쉽게 감동하는 삶 속에서 취향을 하나씩 쌓아가고 있습니다. @ochoee.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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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비건
동물을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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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
캄보디아에서 만난 호주 남편과 여행하고 글 쓰고 사랑하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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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라이터
말을 전하는 아나운서에서, 말을 담는 작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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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책 <주말의 캠핑> <달면 삼키고 쓰면 좀 뱉을게요>, <작은 기쁨 채집 생활>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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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채영
음악 콘텐츠 기획자/여행작가. 일상에서는 음악으로 여행하며 귀로 숨을 쉽니다. <귀로 숨을 쉽니다(2021)>, <지금 여기, 더블린 사람들사람들처럼(2019)>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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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름
배낭 두 개, 캐리어 한 개만 들고 정착했던 싱가포르. 27.10.1992.s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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