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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노병
군에서 30년, 기업에서 17년을 보내며 얻은 경험과 깨달음을 담백하게 나누고자 합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울림이 되길 바라며, 천천히 글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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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민
오수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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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윤경
삶이란, 겸손과 배려를 배우는 긴 여행이다. 글 쓰는 이유, 글 읽는 이유는? 마음의 평안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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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독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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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
송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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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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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킥개혁가
김치국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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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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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믈리에 릴리
안녕하세요 그림책을 통해 공감과 위로를 전하고 싶은 북믈리에 릴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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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꽃
우간다 일상을 글로 씁니다. 『일상의 평범함을 깨우다』를 펴냈고, <포포포매거진 뉴스레터>에 삶을 기록 중입니다. 좋아하는 것을 덕질하며, 해낙낙하게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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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고양이
필사와 미라클모닝으로 나를 알아가는 과정을 거쳐 매일 글쓰기로 두번째 삶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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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별
작지만 빛의 양은 많은 별, 착한별입니다. 전직 러시아어 통역사였고 지금은 아이를 키우면서 나를 키우고 있습니다. 그림책과 동시를 좋아합니다. 읽고 쓰는 일에 진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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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이ssunny
백선이ssunny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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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자
책방 루시에서, 읽고 쓰고 팝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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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주의보
평범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40대 직장인 아빠입니다. 직장생활과 삶에 지쳐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씩 해줄수 있는 동네사람이고 싶습니다. 소중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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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또한 지나가리
이 또한 지나가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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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율희
구율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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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물
마침표 사이로 감동 주는 종이 위 개그우먼을 꿈꾸는, 미국 이민 20년 경력, 빼박 이과생, 디지털 노매드를 지향 재택근무쟁이, 한국 음식을 사랑하는 외국인 남편과 사는 93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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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ifer
직장인, 엄마, 아내, 딸, 그리고 때때로 쩝쩝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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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
어느덧 10년차 주부. 대체로 게으르고, 가끔 의욕적이며, 자주 공상에 빠지는 사람. 꾸준히 나를 실험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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