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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
나인의 브런치 입니다. 우울증과의 고군분투를 쓰고있습니다. 우울증은 현재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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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물
마침표 사이로 감동 주는 종이 위 개그우먼을 꿈꾸는, 미국 이민 20년 경력, 빼박 이과생, 디지털 노매드를 지향 재택근무쟁이, 한국 음식을 사랑하는 외국인 남편과 사는 93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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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임
글쓰기 성장을 위해 꾸준히 각성하며 노력합니다 , 기록과 성장은 비례한다고 믿습니다. 늘 성장하는 삶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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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휘둘리지 않는 어린이, 청소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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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지령
그림책을 사랑하는 사소한 일상수집가. 읽는 이로 하여금 반짝이는 글을 쓰기 위해, 오늘도 기록하고, 깊이 듣습니다. 소소한 일상에 그림책을 더하여 생각을 엮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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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티
TV다큐멘터리와 이것저것들 씁니다. 사람과 음악의 관계에 늘 솔깃하고, 딸기 들어간 차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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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
실천 휴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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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구
[방백과 문장] 초초가을호 연재 중 contact : jugu.jungjug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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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보우
마음을 치유하는 일러스트를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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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마음을 위해 몸을 움직입니다. 어렸을 땐 체육을 싫어했지만, 지금은 편식없이 몸쓰는 걸 좋아해요. 2인 2묘 가족의 평온하고 나른한 일상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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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햇살
글쓰기의 자의식을 잃지 않는 삶 문예창작학과를 졸업생이지만 글쓰기와 거리가 먼 일을 하다 뒤늦게 전공을 내세울 수 있는 일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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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래
여기에는 사소한 이야기들을 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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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츄
그림일기 36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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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a Kim
쓰는 사람. 혹은 에세이스트. 옷을 지으려다가 글을 짓게 된 삶. 쓰지 않을 땐 읽습니다. 당신과 나 사이를 잇는 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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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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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초툰
전업 소설가 전에 호텔리어였습니다. 10년 넘게 매일 다른 인생의 투숙객을 맞으며, 서비스보다 이야기를 적고 싶다는 생각했고, 표지와 삽화를 직접 그린 장편 소설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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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science
(주)코어사이언스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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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로쓴다
생활속이야기를 쓰다. 재미있고 즐거운 글 쓰고싶다. 글을 쓰는 것을 통해 만나게된 인연을 소중히 생각하고 느낌을 솔직하게 표현하며 겸손한 마음으로 나의 길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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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soo
Leosoo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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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유
작고 귀여운 부록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좀 까칠한 남이도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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