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변태 퉁자] 이란 소녀로부터 들은 페르시아어

+세 번째 연결+

by Iris K 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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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친구들, 퉁자야. 이번에 내가 소개할 소리는 페르시아어야. 크리스티나가 터키 사람에게 받은 영상을



안녕 친구들, 퉁자야. 이번에 내가 소개할 소리는 페르시아어야. 크리스티나가 터키 사람에게 받은 영상을 나도 옆에서 훔쳐보다가 들었어. 크리스티나는 당연히 페르시아어를 못해서 코냐에서 만난 이란 남자에게 물어보고 있더라고.


여하간 크리스티나가 열심히 설명하는 이란의 정치 상황 이런 거 나는 잘 모르겠고, 이 소녀의 소리만 집중해서 들어봤어. 내 몸에 전달된 것 중 가장 귀한 문장을 하나 공유할게. 맨 마지막 5초 카운트 후에 나오니 끝까지 들어 봐.




https://youtu.be/vCmF3xNOMDQ

@연결된 섬, Connected Islands






Let's write, just like a lesson, like homework,

in the history book of the future.


우리의 이야기를 써요, 삶의 통찰이나 과제일지 모를. 미래의 역사책에요.




요즘 햇빛이 조금씩 나서 퉁자는 너무 기뻐.

그럼 다음번 소리로 또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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