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등감이란 에너지

by Angela

항상 바쁜 사람들

끊임없이 움직이거나,

고집이 유달리 세거나

항상 뭔가를 하려고 안달하는 사람이야말로

대단한 열등감에 사로잡힌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다.


- 알프레드 아들러 -



읽는 순간,


나네~~~

라는 혼잣말이 쑤~~욱 튀어나왔다.

ㅋㅋ

그러고는 곧바로 인정,

ㅋㅋ


내 생각과 행동의 바닥에 열등감이 깔려있다는 걸 알고 인정하고 있었지만,

요러코롱 조목 조목 얘기하면서 직접적으로 이야기를 하니,

피식 웃음이 나왔다.

그것도 대단한 열등감 이라는 표현을 보니,,, 더 ㅋㅋ~~


열등감...


이 단어에 대한 느낌에 스마일 스티커를 줄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누구나

'모든'면에서는 아니지만,

'어느면'에서는

열등감을 지니고 있을지도...


단지,

'어느면'에 존재하는

나의 열등감을 부정하고 거부하느냐,

인정하고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달라질 뿐이라는.. .


자기 열등감을 에너지원으로 바꿔서 산

아들러,

함 만나서 얘기 나눠보고픈 사람이다...


근데, 이분을 만나려면

음...일단 이 세상을 떠나야 되네.

어? 근데,... 이 분은 천국에 나는 지옥행

이러면 도로묵이 되겠네..ㅋㅋ

작가의 이전글같이 또 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