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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숙
책 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한다. <붉은토끼풀이 내게로 왔다>, 《비로소 나를 만나다》, <책 사랑꾼 이색 서점에서 무얼 보았나?>와 <책 사랑꾼 그림책에서 무얼 보았나?>를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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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봄
돌아봄 / 다시, 봄 / 그리고 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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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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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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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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