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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32살 림프종에 걸렸습니다. 소중한 날들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사라진 모든 것들에게>, <거북이도 달리면 빨라집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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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ff Jung
캐나다로 이민을 떠났다가, 2022년부터 다시 한국에서 살아가고 있는 60대 한국계 캐나다인 입니다. 얼마전 이별한 아내를 다시 만날 날을 고대하며 씩씩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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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12년 차 국내 항공사 승무원의 겨울 산티아고 순례길 이야기 연재 중. 커피 한 잔을 벗 삼아 편하게 읽을 수 있는 글쓰기에 꽤나 진심인 편입니다.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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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국 블리야
봉골레 파스타는 1년에 한번이면 충분했던 한식 마니아. 캐나다에서 다시 시작한 인생 2막. BC 주정부 공무원 단풍국 블리야가 글로 전하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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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sun 리선
내 삶의 일부가 그림이되고 글이 되는 공간으로써 꽃처럼 아름답게 그림밥을 짓고 아침처럼 맑게 물흐르듯 글밥을 짓고싶은 리선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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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
그림을 그리고 글도 쓰는 작가 정민입니다. 눈으로 본 세상을 그림으로 그리고 마음을 담아 글을 씁니다. 나의 그림과 글이 세상 사람들에게 따뜻한 작은 위안이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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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벗
캘리포니아에 삽니다. 이야기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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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의 마리
뮌헨에서 암투병을 하며 글을 씁니다. <기억의 산책><문학이 이유도 없이 나를> 등 다수의 브런치북이 있습니다.(프로필 사진은 알렉스 카츠 Alex Ka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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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딧
유딧의 제주 어반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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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나무
산속에 집을 짓고 공간을 나눠 동생과 살고 있다. 오래 걷는 것과 새벽에 깨어 글 쓰는 것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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