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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um
'traum(꿈)'을 가질수만 있다면, 나만의 향기있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다양한 예술매체를 통해 자기치료적 삶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드리는 것이 저의 작은 소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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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아래 새 것은 없다
현재 순간에 머무르고(being present)싶은 사람. 계속해서 배우고 성장하고 싶은 사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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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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