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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빵
카페를 운영하는 생계형 취미 생활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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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잉그뤠잇 양희민
시사교양방송작가를 뒤로 하고, 긴 휴식 끝에 저의 첫 에세이 <엄마는 직업이 엄마예요?>를 출간했습니다. '제2의 장항준' 처럼 살고 싶다는 남편의 꿈을 빌어, 오늘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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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
정신병원에 다닙니다. 식물을 좋아하고,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 되도록 매주 '아직은 괜찮습니다'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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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반지
읽기 쉽고 잊기 어려운 한 문장을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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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미
폭력과 사랑, 견딤과 회복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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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보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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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
글쓰기 노동자. 주로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글로 풀어내는 작업을 했다. <아프지만, 살아야겠어>, <나의 낯선 친구들>(공저), <어쩌다 미신>(공저)을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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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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