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2
명
닫기
팔로워
2
명
소인
가끔은 인생 전반에 대한 겸허한 마음이 들기도 한다. 장마 통 흘러가는 붉덩물 속의 알갱이처럼 역사의 똥통에서 함께 젖으며 산다.
팔로우
이재명
굽은 세상을 바로 펴고 싶은 이재명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