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6
명
닫기
팔로잉
16
명
오롱
한국에 나고 자람. 캐나다, 스위스,프랑스, 미국, 독일을 거쳐 이제 막 영국에 정착. 언어, 문화, 정체성이 뒤섞인 콩가루 집안을 지키는 씩씩한 엄마. <동독에서 일주일을>저자
팔로우
망고 파일럿
외항사 부기장의 일상과 여행, 그리고 비행 기록
팔로우
날필
날카로운 필력, 아니고 날림필체. 모두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팔로우
리빙스톤
리빙스톤이 여행을 좋아하는 너에게
팔로우
이정연
인생의 목표는 오로지 행복해지는 것.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 많은 것을 사랑하지만 까칠합니다.
팔로우
전지은
작가, 콜로라도에서 간호사로 일했다. 매일 죽음을 목격하며 살아야 했던, 콜로라도 중환자실의 이야기 <그래도, 당신이 살았으면 좋겠다>를 썼다. 신간<오롯한 나의 바다>가 있다.
팔로우
야생
페미니즘과 자연주의 관점으로 읽고 쓰고, 담쟁이처럼 희망을 보고싶다.
팔로우
트래볼러
직장 다니며 틈틈이 여행하는 출근하는 여행자이자 여행작가. 연차 털어 여행하고, 퇴근 후 끄적입니다. <여행하려고 출근합니다>, <앗쌀람 알라이쿰 이집트>를 썼습니다.
팔로우
마더티브
Mother+Narrative. 나를 지키고 싶은 엄마들을 위한 온라인 매거진. <엄마는 누가 돌봐주죠>를 출간했습니다.
팔로우
권상혁
일상 생활에서 겪은 소소한 일들과 소설과 글쓰기에 관한 이야기
팔로우
콩이 아빠
버럭쟁이 아빠와 느림보 딸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소개합니다. 우리 콩이는 자폐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느린 아이지만 매일 엄마 아빠와 울고 웃으며 조금씩 성장해 갑니다.
팔로우
임수진
봄에 태어났고, 봄을 사랑하는 여자. 드라마를 좋아하고, 대본을 쓰는 여자. 남편의 좌충우돌 특허사무소 개업을 지켜보며 갑자기 찾아 온 범불안장애에서 벗어나기 위해 애쓰는 여자.
팔로우
제이와이
스페인 마드리드에 잠시 머물다 고국으로 돌아왔습니다. 고국을 사랑하지만, 그 파란 하늘이 가끔 그리운건 어쩔 수가 없네요.
팔로우
노현지
생활을 쓰는 사람. 어려운 삶에 읽기 쉬운 글을 씁니다. 에세이 <낯선 계절이 알려준 것들>, <당신들의 유럽>, <오늘 날씨는 어땠을까>, <연남동 작은 방>을 출간했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