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권미숙
누구도 완전할 수 없다는 생각에서 실수를 배움의 기회로 엽깁니다
무언가 휼륭한 일을 했을 때도 우쭐대는 대신 감사하는 다음을 갖습니다.
나는 겸손한 사람입니다
나는 다른 사람을 함부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나는 계속 배우고 성장할수 있는 나의 능력을 소중히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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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에 있어 최근의 가장 큰 화두는 '중용'이다 그 안에 나의 '겸손'의 미덕이 함께 빛을 낸다.
나는 어느 분야에서도 우쭐되지 않고 '자기 비하'하지 않는다. 감사할뿐.
또한 나의 많은 역할 자아 중 아직 빛을 발하지 못하고 있는 영역에서도 '배움'의 기회로 만들뿐이다.
나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배우고 성장할수 있는 기회를 찾을뿐이다.
버츄를 만난지는 약 5년. 존재코칭을 만난지는 4개월.
이런 나의 변화는 정말 드라마틱한 수준이다.
불과 4월 전까지만해도 나는 나의 빛남을 알지 못하였고 '겸손'과 '자기비하'의 차이를 알지 못하는 사람이였다. 나는 얼마전부터 나의 다양한 역할자아 하나하나와 마줌하는 연습을 하며 '교사'로의 나 이외의 모습도 있는 그대로 마주하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분리하여 마주하고 분리하여 성장시키기위해 순서적으로 과제를 가지고 시도중이다.
'겸손'의 미덕을 발휘하여 상대적으로 아직 빛을 내지 못하고 있는 나의 역할자아도 사랑하며
배우고 성장할수 있는 기회로 삼고 있다. 이또한 나의 감사한 변화이다.
먼저는 '직면'하고 마주할수 있는 나의 '용기'의 미덕을 칭찬해주고 싶다.
그리고 지난 3일간.
철저하게 유치원 일을 내려놓고 ^^ 엄마로 아내로 딸로 며느리로 3일을 보내고 온 나를 칭찬한다.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나의 모든 자아를 사랑하고 성장시켜 나갈수 있겠구나 희망을 가져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