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숨을 안 쉬고 살 수 있을까.
장난감 자동차가 방전된 건전지로 혼자 움직일 수 있을까.
둘 다 불가능한 얘기다.
아무리 과학이 발달되고 메타버스 세계를 꿈꾼다고 해도
인간에게서 산소를 빼앗는 순간, 우리는 몇 분 안에 죽고 말 것이다.
산소야 말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큰 은혜 중 하나인 것 같다.
어떻게 생각하면 산소는 꼭 성령인 것 같다.
알게 모르게 우리는 모두 성령을 호흡하며 살고 있는 것은 아닐까.
호흡하는 매 순간 하나님께 감사하며 살아야 되겠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시편 1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