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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팡진묵상
내가 썼다는 착각
자만하지 말라
by
박세환
Oct 24. 2022
요즘 글이 잘 안 써진다.
무슨 글을 써야 될지 잘 모르겠다.
왜 안 써질까 생각해보니
엄청난 착각을 하고 있었다.
글 좀 써봤다고, 책 좀 내봤다고,
자만했던 것 같다.
글 하나하나, 내가 쓴 게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영감으로 쓴 것인데.
겸손한 마음으로 글을 써야겠다.
하나님이 맡겨주신 달란트라 생각하며.
여호와께서는 자기 백성을 기뻐하시며 겸손한 자를 구원으로 아름답게 하심이로다 [시편 1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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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착각
달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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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은혜로 살아가는 두 아이의 아빠. 일상을 간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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