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믿고 있는 하나님을 생각해본다.
풍성한 은혜를 베푸신 과거의 경험
그리고 앞으로 내게 펼쳐주실 미래의 비전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재인 것 같다.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이 순간.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께 집중하는 것.
매 순간순간 마다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느끼고 싶다.
내가 기쁠 때나 힘들 때나 동행하시는 하나님.
내 안에, 내 옆에 계시다고 인정할 때 엄청난 위로와 힘이 될 것이다.
그 누구도, 그 무엇도 줄 수 없는 평안을.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요한복음 1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