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 중 실종 50대 선원, 6일만에 숨진채 발견 - 전라도뉴스
(영광=뉴스1) 허단비 기자 = 조업 중 실종된 선원이 6일만에 숨진채 발견됐다.
15일 목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해경은 전날 오전 10시28분쯤 전남 영광군 낙월면 인근 해상에서 2.99톤급 G호(무안선적)에서 조업 중 실종된 A씨(55)의 시신을 발견했다.
A씨는 지난 9일 오전 6시45분쯤 영광군 상낙월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 해상에 추락해 해경이 수색 작업을 벌여왔다.
해경은 바다에 표류중인 변사자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 당시 실종된 A씨로 최종 확인했다.
해경은 선장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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