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광주에서 수류탄으로 추정되는 물건이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27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30분쯤 서구 용두동 소재 한 식품 회사 경계철망 옆 밭에서 수류탄으로 보이는 물체를 발견했다는 인근 주민의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현장에 인력을 투입해 해당 물체가 실제 수류탄이 맞는 지와 폭발력 여부 등을 조사 중이다.
한편 지난 1월에도 광주 한 농지에서 수류탄 추정 물체가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지만 군에서 사용되는 훈련용으로 폭발력이 없는 연막탄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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