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암대 웹툰콘텐츠과, 학생 창작 성과 3억 원 돌파

현업 작가와 실무 중심 교육·지역 협력으로 학생 88명 전국 공모전서 성

209838_206302_824.jpg 순천청암대학교 웹툰콘텐츠과는 2021년 부터 2025년까지의 학생지도 성과 선정 학생 88명의 총 수혜금액 3억원을 돌파했다.

[순천/전라도뉴스] 청암대학교(총장직무대행 김성홍) 웹툰콘텐츠과가 학생 창작 지도 성과로 3억 1,850만원을 달성하며 순천 지역 웹툰 산업 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웹툰콘텐츠과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전국 단위 웹툰 공모전, 지원사업, 작품 계약 등을 통해 학생 88명(중복 포함)이 이 같은 성과를 냈다고 9월 8일 밝혔다.


학과는 현업 작가 및 전문 스튜디오 작가와 함께하는 실무 중심 프로젝트 교육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으며, 순천시 ‘K-디즈니’ 조성사업과 협력해 지역 웹툰 산업 인재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올해 웹툰 제작 지원사업에 선정된 오 모 학생은 “관련 학과를 다시 다니는 것에 대한 걱정도 있었지만, 전문 강의와 전국 단위 작가 네트워크 덕분에 웹툰 작가로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웹툰콘텐츠과 학과장 고병준 교수는 “학생들의 직무 역량과 산업 트렌드, 직업 예절까지 세심하게 지도하며, 전공심화 과정으로 프리랜서, 기업 취업, 창업 등 다양한 진로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암대 웹툰콘텐츠과는 한국만화가협회 전남지부,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남문화재단 등과 협력해 지역 청년들이 글로컬 디지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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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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