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참가…미식·관광 도시

지역 음식점·협동조합 등 참여…대표 음식·특산품·관광자원 홍보

by 전라도뉴스 안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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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전라도뉴스] 순천시(시장 노관규)가 10월 1일부터 26일까지 목포문화예술회관 일대에서 열리는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미식과 관광을 알린다.


전라남도와 목포시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자연이 차린 식탁, 남도 ; 지속가능한 미식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열리며, 시·군 홍보부스, 푸드트럭, 특산물 판매 등으로 꾸며진다.


순천시는 홍보부스를 통해 지역 식재료와 대표 음식, 미식 관광지를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선보이고, 관람객 이벤트로 참여도를 높일 예정이다. 특히 ▲‘신화정’의 요리전시경연과 시식 행사 ▲성산농원가든 ▲순천만보부상 협동조합 ▲신광수차 ▲순천만모링가협동조합 등 지역 업체가 참여해 순천만의 맛과 특산품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시는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순천만국가정원, 순천만습지, 웃장국밥거리 등 관광 자원까지 함께 알리며 ‘미식과 관광이 어우러진 도시’ 이미지를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순천의 미식과 관광을 함께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지역 업체와 상생하며 지속 가능한 미식관광도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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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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