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경찰,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중심 야간 합동순찰

부녀순찰대·협력단체와 함께 안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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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전라도뉴스] 순천경찰서(서장 김대원)는 지난 29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부녀순찰대와 협력단체와 함께 야간 합동방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다가오는 명절 동안 시민들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범죄 예방과 치안 점검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전통시장 중심 범죄 취약지 점검


경찰은 전통시장인 아랫장과 역전시장 등 다중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진행하며, 상인들에게 노쇼 사기 등 범죄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화재 예방 등 안전 점검도 병행했다.


◇ 협력단체와 함께한 선제적 안전 관리


이번 합동 활동에는 부녀순찰대와 지역 협력단체가 참여해 시민 안전 확보에 힘을 보탰다. 순찰과 점검을 통해 범죄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명절 분위기 속에서도 평온함이 유지될 수 있도록 했다.


전일채 역전파출소장은 “추석 연휴 동안 경찰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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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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