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행안부 특교평가 최우수 지자체 선정
[순천/전라도뉴스] 순천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4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17개 시·도 및 22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2025년 물가안정 관리 추진 실적을 평가한 결과, 순천시는 △공공요금 동결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물가 안정 노력 등 지역 물가안정 대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점을 인정받아 3년 연속 물가 안정관리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시는 물가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명절, 휴가철 합동 점검을 통해 물가 급등 방지 및 바가지요금 근절에 힘써왔으며, 특히 시 관리 공공요금 3종 요금을 동결하고 착한가격업소 지정 확대 등 지역 물가안정과 서민 경제 부담 완화를 위해 노력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우수한 평가와 특별교부세 확보는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 덕분”이라며, “지역 물가 안정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 경제 성장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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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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