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스타, 순천시 삼산동 취약계층 지원 나서

200만원 기탁...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 이어가

307521_307597_818.jpg ▲ 순천시 삼산동 행정복지센터 전경사진

[순천/전라도뉴스] 엠스타(대표이사 윤병용)가 순천시 삼산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서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삼산동 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지난 7일 장애인기업 엠스타는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2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세대의 생활 안정과 경제적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엠스타의 이번 기탁은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엠스타 운병용 대표이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삼산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엠스타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산동에서는 지역 내 다양한 나눔 활동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러한 참여가 지역사회 연대 강화로 이어지고 있다.


안병호 기자

nib21@hanmail.net

출처 : 전라도뉴스(https://www.jl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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