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4.30까지 특별홍보기간 설정 경찰력 집중
[보성/전라도뉴스] 보성경찰서(서장 서정순)가 모든 경찰력을 총 동원하여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추진할 계획을 수립하였다.
보성경찰서에 따르면 2018년 교통사고 사망자 분석결과 84%가 보행약자인 고령주민과 운전자로 나타나고 있어 2월 21일 부터 4월 30일까지 고령주민들에 대한 특별 교통안전대책을 수립하고 모든 경찰력을 총 동원 교통안전용품 배포와 마을회관∼경로당을 순회하면서 각종 안전사고예방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다가오는 3∼4월 본격적 농번기철에 고령주민들의 보행자 사고 역시 해마다 10여건 발생되고 있는 지역적 특성에 따라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형광조끼·농기계반사지·이륜차안전모 등 각종 교통안전용품 보급과 홍보와 교육을 병행함으로써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에 경찰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서정순 경찰서장은, “교통법규 준수 나부터”라는 주제로 “찾아가는 교통안전 캠페인”을 통해 고령주민들에 대한 적극적인 교통사고 예방 홍보를 실시하고 있지만 본격적 농번기철이 다가옴에 따라 이동인구와 각종 사고도 함께 증가하는 통계로 나타나고 있어 지역경찰과 함께 모든 경찰력을 동원하여 사고예방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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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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