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뉴스1) 전남 광양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16일 광양시에 따르면 이날 광양시 광양읍에 거주하는 60대 여성 A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광양 46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A씨는 광양43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부인으로 확인됐다.
A씨는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아 이동동선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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