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30일 오전 10시26분쯤 전남 고흥군 복래면 예내리 한 산길에서 A씨(51)가 운전하던 싼타페 차량이 도로 밖 언덕 5m 밑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가 숨졌다.
소방당국은 A씨가 눈이 내리는 산길에서 운전을 하다가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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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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