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3
명
닫기
팔로잉
23
명
일상의 진
브런치에서는 가끔 그냥 제가 쓰고 싶은 글을 쓰는 사람으로 남겠습니다. 그것도 아주 가끔. 내가 원할 때만.
팔로우
자몽
한때는 기획자. 미국으로 건너와 그림자처럼 살다 마흔이 넘어, 다시 꿈을 꾸는 중.
팔로우
캐나다 부자엄마
소설 같은 인생. 인생 같은 소설
팔로우
박성옥
주중엔 교수, 주말엔 호텔 청소, 취미로 유튜버, 용돈벌이로 에어비앤비 슈퍼호스트, 에세이 <나에게 솔직해질 용기> 출간, 올해는 휴직하고 은퇴 준비합니다.
팔로우
rang
역마살 부부와 영어 학원도 안다녀 본 두 아이의 첫 해외살이 준비, 소소하게 일궈가는 페낭살이 모든 이야기가 글감이 되어 다가옵니다.
팔로우
페낭 연년생맘
말레이시아 페낭에서 아이들과 함께 공부하는 대학원생 엄마의 교육이야기.
팔로우
BolehLee
.
팔로우
단풍국 블리야
봉골레 파스타는 1년에 한번이면 충분했던 한식 마니아. 캐나다에서 다시 시작한 인생 2막. BC 주정부 공무원 단풍국 블리야가 글로 전하는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프랜들리
일상과 생각을 특별하게 기억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팔로우
Sonya
- ‘절망’으로 브랜딩하고, ‘희망’을 마케팅하는 아내 / - 유럽생활 20년(나홀로 그랜드투어), ‘여행’과 ‘자녀교육’에 진심인 엄마.
팔로우
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팔로우
캐나다 노마드
캐나다 공무원을 교육하는 공무원 HRDer. 캐나다 살이 13년차 캐나다 노마드 입니다.
팔로우
똘맘
식당 1년만에 접고 캐나다 이민, 지구별 소풍 중
팔로우
안개꽃
에세이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캐나다에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Yuji
캐나다에서 먹고 삽니다. 다시 대학생이 된 남편과 놀고 놀고 또 노는 아이들과..
팔로우
송알송알
착하게 살고 싶어 글쓰기를 합니다.
팔로우
모모루
♡♡
팔로우
점프
어쩌다, 특수교사! 깃털처럼 가볍게 살고 싶은 생계형 인간. 학교에선, 따뜻하고 웃기고 진지한 인간이고 싶습니다. 브런치에선 솔직한 내가 됩니다.
팔로우
Lisa J
초등특수교사입니다. 함께 나눌 수 있는 따뜻한 글을 씁니다. 팟빵 독서팟캐스트 2023. '북크북크' 작가 happytree2011@gmail.com
팔로우
황현철
교육칼럼니스트(Columnist) 특수교사로, 장애인의 친구로 활동하는 교육활동가 : 일상을 공유하고 기록하고 나누고 있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