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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하루
이 글을 읽는 당신도 살아남을 수 있기를. 그리고 언젠가,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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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계인
초등학교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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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워킹맘, 싱글맘.. 그냥 엄마, 그냥 나, 봄이 엄마, i보는mom 하루입니다. 다르지만 같은, 같지만 다른 우리 가족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싶어서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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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한방현숙
국어교사 '브런치'에서 세 자매, 가족여행, 반려견, 요리, 학교 이야기와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로 기사쓰기를 좋아합니다. <엄마를 잃어버리고>의 저자. 엄마를 늘 그리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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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향
두 아이 엄마. 기자. '아이 가져서 죄송합니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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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민
서로 위로가 되는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글을 읽고 쓰는 지금 바로 이 순간만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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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사각
영어,한국어 프리랜서 교사. 전자책 출간작가 이며 자기 반성와 함께 삶에 대한 희노애락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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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수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할 말은 하는 경찰관입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의 마음을 채워주기 위해 늦은 시간까지 그들의 이야기를 온전히 들어주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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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꽃
에세이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캐나다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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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잉맘 이다랑
<불안이 많은 아이> <아이마음에 상처주지 않는 습관> 저자 (주)그로잉맘 창업자 / 발달심리 및 부모교육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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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주
남을 쉽게 평가하는 하수가 되지 않기 위해 읽고 씁니다. 냉소는 쉬운 것 | TV출연이나 강연은 하지 않아요 | #언어의온도 #보편의단어 #마음의주인 #말의품격 #1인출판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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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원
대치동 산논술 대표강사. 《쓰다ssda.kr》운영자.『신이 내린 필력은 없지만, 잘 쓰고 싶습니다』,『청소년을 위한 종의 기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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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선생
삶을 위한 교육에 대한 질문, 현실을 무시하지 않는 교육을 만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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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민
공부하며 사는 삶, 공부를 공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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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항수
먼저 살아간 사람(先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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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오
현재, 고등부 국어와 논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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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돌이
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삶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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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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