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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
사랑하는 사람들과 기쁨을 나누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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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는 사람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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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대웅
"어느 면도사에게나 철학은 있다." 저도 매일 같은 결로 문장을 밀어냅니다. 무수한 반복이 결국 제 글의 철학을 만든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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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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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작가
취미를 기록하고 글을 쓰는 라이프스타일을 사랑한다. 캘리그라피, 오일파스텔, 도자기, 복싱 등을 하며 일주일을 살아간다. <기록하는 자기계발 에세이스트 흔적작가>의 브런치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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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인
죽음이란 소재로 재밌는 장르 소설을 씁니다. 첫 소설 「마녀빵집」은 죽은 반려동물의 마지막 소원을 이뤄 주는 소녀 라라의 스릴 넘치는 모험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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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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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
성준은 세상을 먼저 등진 동생의 이름입니다. 현세에 부를 일이 없어 필명으로 쓰고자 합니다. 소설과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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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주
남을 쉽게 평가하는 하수가 되지 않기 위해 읽고 씁니다. 냉소는 쉬운 것 | TV출연이나 강연은 하지 않아요 | #언어의온도 #보편의단어 #마음의주인 #말의품격 #1인출판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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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름
소소한 이야기들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인스타그램 summer_j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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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 김선영
나와 당신이 어른답게 읽고 쓰길 바랍니다. 2007년부터 글밥을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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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므네
‘내 삶은 이게 끝인가?’ 끝내 무기력해져버린 그저 그런 웹툰 작가. 새벽의 고요 속에 진짜 나를 만났습니다. 자연에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사는 키므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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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희
숭 / 질문 있는 사람 instagram @2tn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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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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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작 유
나의 문제가 곧 나의 브랜드라 믿으며 이 시대에 필요한 생각과 마인드셋을 전한다. 생각에 대한 글을 써왔고, 과학 에세이 <과학자의 사고법>을 썼다. 삼성에서 그룹장으로 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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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책갈피
소소한 일상 속 특별한 나만의 것을 찾아 헤매는 노을책갈피(시인,수필가). '하루의 끝자락(노을)을 추억의 페이지에 꽂아둔다.' 현재 학교도서관 사서로 근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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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령
작가, 상담심리사. 저서 <내 마음을 돌보는 시간>, <불안이라는 위안> , <이게, 행복이 아니면 무엇이지> slow_re_mind@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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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라일라
작가지망생 이것저것 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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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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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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