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강상도
도서관에 가면 그 공간과 분위기가 좋았다. 보르헤스의 말처럼 도서관은 천국이 맞았다. 그래서 나는 사서가 되었다. 어느날 도서관 서가에서 책을 정리하다가 우연히 글을 쓰고 싶었다.
팔로우
김상래
미술을 읽고 기록합니다. 유럽 7개국 미술관의 대표 소장품과 공간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2026년 3월 <첫 번째 미술관 북마크> 출간, <두 번째 미술관 북마크> 하반기 출간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