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미모 변신을 꿈꿨던 웰시코기기
똥손 집사에게 잘못 맡겨
결국 폭망하고 만 미용 사진이 있는데요.
보시다시피 집사가 장난을 해놓은 듯
가운데 몸 부분 털을 몽땅 밀어버려 놓았네요.
저래도 되는 걸까요.
녀석은 이미 복수를 다짐하는 듯
시무룩한 표정을 짓고 있는데요.
집사의 집안 물건들이 안전하게 있을 수 있을까요.
아무래도 매우 불안합니다.
조만간 이곳 저곳에서 집사의 한탄이
터져 나올 듯 전쟁의 서막을 당긴 것 같군요.
아기 호랑이 : “우리 친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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