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하는 친구 곁에 다가와
목적을 달성한 댕댕이의
행복한 표정이 웃음을 주고 있는데요.
이럴 수가 녀석의
빅픽처 그림이 이거였군요.
그러고보니 자신에게는
긴털이 나올 수 없다는 것을 안 것일까요.
친구 몸을 깎은 털로 폭신폭신한 침대로
사용하는 녀석의 명석한 두뇌는
정말 극찬할만합니다.
표정 좀 보세요.
무엇인가 대단한 업적을 이룬듯한
성취감과 편안함 아닌가요.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평소처럼 집사랑 같이 산책하러 나갔다가 ‘이것’을 건드려서 얼굴이 벌에 쏘인 것처럼 퉁퉁 부어버린 강아지가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3467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3748
택배 트럭 짐칸에 타고 있었던 것인데 방치되고 있다는 오해로 동물학대 의심을 받았지만 사실은 분리불안이 심해 어쩔 수 없이 택배 차량에 타고 있었던 강아지가 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3866
애니멀플래닛Animal Planer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