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송뽀송한 침대(?) 독차지하고 있는 '귀요미' 댕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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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하는 친구 곁에 다가와

목적을 달성한 댕댕이의

행복한 표정이 웃음을 주고 있는데요.


이럴 수가 녀석의

빅픽처 그림이 이거였군요.


그러고보니 자신에게는

긴털이 나올 수 없다는 것을 안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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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몸을 깎은 털로 폭신폭신한 침대로

사용하는 녀석의 명석한 두뇌는

정말 극찬할만합니다.


표정 좀 보세요.


무엇인가 대단한 업적을 이룬듯한

성취감과 편안함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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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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