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고양이가 츄파춥스 껍질을 까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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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먹고 놀고 잠자기만 하는 녀석인 줄 알았던

고양이가 신박한 능력(?)을 보여줬다고 합니다.


츄파춥스를 내밀어봤더니 아니 글쎄

녀석이 병따개 마냥 꽁꽁 싸매진

비닐을 벗겨주는 거 아니겠습니까.


사탕 먹을 때마다 껍질 벗기느라

참 불편할 때가 많았는데

이런 능력을 가지고 있을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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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종종 자주 부탁해야겠어요.


여러분 집에 있는 고양이들도

이런 능력 하나쯤 가지고 있나요.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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