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털이 잘려가며 점점 잘 생겨지는
자신의 모습에 반했는지
해맑게 웃고 있는 댕댕이가 있는데요.
보통 강아지들은 미용을
싫어하기 마련인데 말이죠.
하지만 요녀석은 좀 다르게 잘생기고
귀여워 외모에 자신이 있는지
마냥 즐거운 모양입니다.
불안해 떨지 않고 즐거워 하는
표정이 집사를 즐겁게 하는데요.
오~ 정말 몰라볼 정도로
사랑스럽게 예뻐졌네요.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SNS를 통해 도둑이 훔쳐간 강아지를 찾아달라며 현상금까지 내걸었던 축구 선수 다니엘 스터리지(Daniel Sturridge)가 막상 강아지를 찾자 발뺌해 법정 공방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4411
평소와 다를 바가 없는데 정말 이상하게도 잠들 때만 가위에 눌려서 제대로 자본 기억이 없는 어느 한 고양이 집사가 있는데요. 도대체 왜 그는 가위에 눌리는 것일까요.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4407
맹추위 속에서 다리가 얼어 붙어 꼼짝도 못한 채 죽어가는 길고양이가 길을 지나가는 부부에게 발견돼 구조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6635
평소처럼 차를 타고 집사랑 함께 외출을 나간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가 있습니다. 이 아이의 이름은 레니(Lenny)라고 하는데요. 원래 차를 좋아하고 잘 탄다는 녀석.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3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