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터에 잉크가 떨어졌는지 아기 허스키들의
무늬가 점점 사라져버렸는데요.
6형제가 한 곳에 모였는데
다들 털무늬가 제각각이네요.
더욱 황당한 것은 한쪽으로
치우칠수록 점점 연해지는데요.
마지막 허스키는 아예 온몸이 하얗습니다.
정말 프린터기에 잉크가 떨어지기라도 한 듯
역대급 귀요미 사진인데요.
한때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레전드 짤로
유명했던 기분좋은 힐링사진이랍니다.
오늘도 사진 감상하시고
기쁘고 좋은 하루 꼭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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