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에게 안겨 셀카찍을때 보인 댕댕이의 표정변화

따뜻한 날씨에 엄마와 아빠랑 산책 나간

댕댕이들이 있는데요.


두 비숑 프리제 댕댕이들이 엄마와 아빠 품에

안겨서 세상 여유롭게 산책을 즐기고 있었죠.


그런데 엄마와 아빠가 각각 안아 줬을 때

극명하게 다른 표정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내게 하는데요.


엄마 품에 안겼을 때는 천진난만 해맑게

방긋 웃어 보이더니 아빠 품에서는

인상 팍팍 쓰면서 웃지를 않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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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요.

아빠도 나름 녀석들을 사랑해준다고

노력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무언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듯

심드렁한 표정을 지어 보이는 녀석들.


정말 같은 강아지들이

맞는지 의구심을 들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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