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걸음에 뛰어간 강아지는 잠시후 손 잡더니…

학교 수업 마치고 집에 돌아오는 누나를 세상 반갑게 반겨주는 강아지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한 틱톡 계정에는 학교 끝나고 집에 돌아오는 누나를 발견하자마자 저 멀리서 한걸음에 달려가 격하게 반겨주는 강아지 영상이 올라왔는데요.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누나가 학교 끝나고 돌아오는 길이었습니다. 때마침 그 모습을 본 강아지는 꼬리를 세차게 흔들며 달려갔죠.


잠시후 강아지는 누나의 손을 잡은 채로 두 발로 껑충껑충 뛰며 온몸으로 기쁨을 표현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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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ktok_@jaycee19._



그 모습은 마치 "어서와요. 정말 보고 싶었어요. 학교 갔다오느라 수고 많았어요", "반가워요. 이제 나랑 같이 놀아요", "학교 끝날 때까지 기다렸어요"라고 말하는 듯 보였는데요.


학교 끝나고 집에 돌아오는 누나를 보며 세상 격하게 반겨주는 강아지의 모습이 정말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강아지는 그렇게 학교 끝난 것이 자신의 일처럼 기뻐했고 또 누나가 집에 돌아오자 반가워 온몸으로 기쁨을 표현했죠.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게 뭔가요", "저런 환영은 정말 행복할 듯", "강아지 너무 귀여워", "집사가 부럽다, 부럽", "누나 밖에 모르나봐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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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ktok_@jaycee19.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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