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처음 본 낯선 사람 보고도
너무 반가워하는
시골 댕댕이가 있는데요.
그런데 반갑게 뛰어오던
순간 낮은 지붕 탓일까요.
그만 머리를 '쿵' 하고
박아버리고 말았네요.
reddit
저 순간 얼마나 아팠을까.
다들 이런 걱정들을 하실 겁니다.
그런데 녀석은 아랑곳하지 않고
꼬리를 살랑거리며 머리를 쓰다듬어
달라고 손님에게 다가왔다고 하네요.
역시 흥부자
시골 댕댕이 답죠??!!
평소 자기 자신의 건강에 대해 얼마나 자부하십니까. 지금부터 오른쪽 손바닥을 활짝 펼친 다음 그림 속의 빨간색 선이 있는지를 한번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9577
“사실 얼마 더 살지 모르겠어요. 왜냐하면 정상적으로는 한 1, 2년 정도 밖에 못 살고 죽어요...”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3687
날씨가 너무 춥자 혹시라도 강아지가 감기에 걸리는 것은 아닌지 걱정된 할머니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집에만 있을 수 없는 노릇이었던 할머니는 고민하는데요.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3941
애니멀플래닛Animal Planer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