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괴롭혔다가(?) '김밥말이'된 아깽이

"심심하다옹~ 놀아달라옹~"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아기 고양이가

할아버지께 떼를 쓰고 있는데요.


하지만 중요한 뉴스 때문에

신문을 놓치 못하고 있는 할아버지!


결국 아기 고양이는 신문 위로

난입해 방해를 시작했는데요.

zk1w683pgg0p82ad2fs1.jpg 온라인 커뮤니티

이후 할아버지 특단의 조치로

김밥처럼 돌돌 말아졌지만

오히려 재미있는지 한참을

아기 고양이는 그러고 놀았다는군요.


역시 이렇게 귀여운 고양이에겐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없겠죠?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짤과 함께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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