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집사 이마가 불구덩이되자 병문안 온 고양이

감기 몸살로 아픈 아이가 걱정돼

병문안(?) 온 존재가 있는데요.


생각지도 못한 뜻밖의 존재에

당혹스러울 따름입니다.


아픈 아이를 달래고 위로해주려고

병문안 온 존재는 알고보니

평소 아이와 즐겁게 놀던 고양이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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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녀석이 아이를 위해

앞발로 정성스레 꾹꾹이까지 해주는데요.


아무래도 아픈 아이가

너무 걱정됐나봅니다.


그런 와중에 고양이를 힐끔 힐끔

쳐다보고 있는 아이의 모습.


어서 빨리 일어나서

뛰어놀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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