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몸살로 아픈 아이가 걱정돼
병문안(?) 온 존재가 있는데요.
생각지도 못한 뜻밖의 존재에
당혹스러울 따름입니다.
아픈 아이를 달래고 위로해주려고
병문안 온 존재는 알고보니
평소 아이와 즐겁게 놀던 고양이었던 것!
게다가 녀석이 아이를 위해
앞발로 정성스레 꾹꾹이까지 해주는데요.
아무래도 아픈 아이가
너무 걱정됐나봅니다.
그런 와중에 고양이를 힐끔 힐끔
쳐다보고 있는 아이의 모습.
어서 빨리 일어나서
뛰어놀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자기 자신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신가요. 여기 평범한 그림이 하나가 있습니다. 단도직입적으로 여러분은 이 그림을 보고 무엇을 제일 먼저 보셨습니까.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33949
수만명이 깔려 있는 튀르키예 지진 현장에 파견돼 한사람이라도 찾기 위해 구조 임무를 수행하던 멕시코 구조견이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35422
소파 위에서 잠든 꼬마 집사가 혹시 감기에 걸리는 것은 아닐런지 걱정됐던 리트리버가 직접 이불을 덮어줘 보는 이들을 감동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2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