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복도에 하얀 솜뭉치가 떨어뜨려
누리꾼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는데요.
얼핏 보면 솜사탕인 듯 보이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막상 현장에서는 긴가민가하며
다가갔다가 생각했던 물체가 아닌 것을 알고
사진을 찍어 남겨 놓은 모양인데요.
보시다시피 자세히 보시면 뒷발바닥에 귀엽게도
초코젤리가 콕 박혀있는 거 보이시죠.
그렇습니다. 귀엽디 귀여운 댕댕이였습니다.
왜 복도에서 저러고 있는지 사연은 알 수 없지만
어쨌든 녀석의 정체를 알고 심쿵해진 것은 사실!
그냥 기분좋게 잠시 웃고 지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