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거긴"
강아지들은 다른 강아지의 뒤를 졸졸 쫓아다니며
항문낭의 냄새를 맡는 습관이 있습니다.
항문낭의 냄새로 다른 강아지를
구별한다고 하는데요.
여기 다른 강아지의 뒤를 졸졸
쫓아다니던 꼬마가 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그러다가 강아지가 방심한 사이
똥침을 찌르려는 꼬마.
매우 위험한 순간이니
구경만 말고 어서 말려주세요.
강아지에게도 항문은
민망하고 소중한 부분이거든요.
남아프리카 칼라가디 트랜스프론티어 공원에서 사자에게 천천히 걸어가는 어느 한 영양의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8383
어느 누가 시킨 것도 아닌, 혼자서 수족관 벽에 머리와 몸을 세게 부딪치기를 반복하며 자해하는 범고래 모습이 포착돼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30885
※ (주의) 다소 불편한 내용과 사진이 포함돼 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6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