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료주러 온 아빠 보고 반가웠던 시골 댕댕이의 최후

난생처음 본 낯선 사람 보고도

너무 반가워하는

시골 댕댕이가 있는데요.


그런데 반갑게 뛰어오던

순간 낮은 지붕 탓일까요.


그만 머리를 '쿵' 하고

박아버리고 말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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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순간 얼마나 아팠을까.

다들 이런 걱정들을 하실 겁니다.


그런데 녀석은 아랑곳하지 않고

꼬리를 살랑거리며 머리를 쓰다듬어

달라고 손님에게 다가왔다고 하네요.


역시 흥부자

시골 댕댕이 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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