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생긴 표정 지어 보인다는 '장꾸' 웰시코기

사진 찍을 때마다 이상한 표정을

지어보여서 집사를 난감하게

만드는 댕댕이가 있는데요.


얼마나 장난꾸러기인지

매번 저런 표정을 짓는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사진 찍기 싫어서

지어 보이는 표정 같아 보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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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러고 있기도 참 어려울텐데

매번 사진 찍을 마다 저런다는 댕댕이.


우스꽝스러운 표정 덕분에

녀석과 찍은 사진을 볼 때마다

집사는 웃곤 한답니다.


나름 너무 귀엽지 않나요??!!

이것이 바로 녀석의 매력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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