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누워있는 댕댕이가 걱정됐던
집사가 뜻밖의 상황에
당황하고 말았는데요.
아~~ 이를 어쩌죠???
충격적인 대반전이네요.
아니 글쎄 녀석 얼굴에
쇠창살 표시가 뚜렷하게 있는데요.
알고보니 하루 종일 자고 있었던 것!
그것도 얼굴을 꾹 누른 채로 자다보니
자국이 선명하게 남고 말았는데요.
아무래도 오늘따라 잠이 무척 쏟아졌나봅니다.
게으름쟁이었다는 사실.
밭에서 시금치를 캐서 열심히 다듬고 계시는 할머니 옆을 어슬렁 어슬렁 거리며 시금치를 야금야금 훔쳐먹는 강아지들이 있어 눈길을 사로잡게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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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나들이를 나갔다가 집에 돌아온 엄마는 오늘 하루 있었던 일들을 담은 사진들을 보다가 순간 온몸에 소름이 쫙 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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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하게 강아지를 키우고 싶은 어린 두 자매가 있다고 하는데요. 유기견 보호소에서 만난 강아지가 자꾸만 눈에 밟히는 아이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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