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껏 뛰어놀라고 논두렁에
댕댕이들을 풀어준 집사가 있는데요.
잠시후 뜻밖의 댕댕이들 상황에
당황했다고 합니다.
아니 글쎄 녀석들이 날씨가 더워서
그랬는지 논두렁 고인 물에서
반신욕을 하고 있지 뭡니까.
이렇게 한참을 앉아서 오랜 시간이
지나서야 집에 돌아왔다는 후문입니다.
집사는 또 언제 다 목욕 시킬지
벌써부터 눈앞이 막막한데 말이죠.
정말 오늘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댕댕이 삼형제입니다.
의자에 앉아 있는 한 여성이 극심하게 불안감에 손을 벌벌 떨며 얼굴을 감쌌습니다. 그녀 앞에 앉아 있던 강아지는 불길함을 느꼈는지 자리에서 일어나 뒤돌아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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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 일을 보기 위해 외출 나간 엄마가 집에 돌아오기만 애타게 기다리고 또 기다리는 강아지가 있습니다. 그것도 현관문 앞에 껌딱지처럼 달라 붙어서 꿋꿋하게 자리 지키는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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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일이 어디 또 있을까요. 수박을 농사 짓던 어느 한 농부가 있습니다. 하루는 밭을 둘러 보고 있는데 누군가 수박을 갉아 먹었는지 덩그러니 뚫려 있는 것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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