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판 '앙' 물고 줄서서 밥 기다리는 경찰견들

밥 시간이 되자


식판을 입에 '앙' 물고

한 줄로 서서 자기 차례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강아지들이 있습니다.


과거 중국의 경찰견 훈련소에서

찍힌 사진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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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이 모두

밥그릇을 입에 문 채

식사를 기다리고 있는

귀여운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한 줄로 서서

밥을 기다리는 강아지들.


경찰견들에게 요구되는

전통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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